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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충청북도 일류벤처기업 지정 작성일 2014.10.28

제 8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을 맞이하여

(주)TNP 가 충청북도 일류벤처기업으로 지정 되었습니다.

지정일자 : 2014년 10월 27일

지정기간 : 2014년 10월 1일 ~ 2019년 9월 30일

 

제8회 충청북도‘기업인의 날’행사 개최

 

 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=충북도내 기업인들의 가장 큰 잔치인 ‘제8회 기업인의 날’ 행사가 27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기업인,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, 경제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. 

충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기업인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, 올해로 8회째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충청북도중소기업대상,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, 품질경영 우수기업 등의 시상식과 함께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의 성공사례 발표 등 기업인들의 노고를 위로‧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, 기업 임직원들의 축하공연 등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.

이날 행사에서 올해 충청북도중소기업대상의 종합대상은 가정용 정수필터 및 산업용 설비의 핵심부품인 다양한 필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매출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로 국내 최고의 필터 전문회사로 발전하고 있는 ▲(주)마이크로필터(진천)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.

또한 부문별로 경영대상에는 ▲(주)파마킹(음성), 기술대상에는 ▲(주)세화에너지산업(청주), 수출대상에는 ▲(주)다이아덴트(청주), 노사화합대상에는 ▲(주)시아스(청주) 등 5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, 특별상에는 ▲(주)제니스월드(진천), ▲(주)대원포리머(충주) 등 2개 기업이 수상했다.

또한 오랜 기간 모범적인 기업 활동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에는 명문 장수기업으로서 국내 최고수준의 유리 생산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정도경영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▲동일유리㈜의 김영진 대표(74)와, 각종 조미식품을 생산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푸드뱅크를 통한 기부활동 등 모범적인 사회 환원 실천 여성 기업가인 ▲(주)삼진푸드의 신용운 대표(57)가 선정됐다.

이 밖에도 품질경영 대상에는 ▲(주)LCC, 우수기업에는 ▲한국드라이베어링(주), ▲(주)엠테크, ▲(주)농협인삼, ▲(주)뷰티화장품, ▲서울식품공업(주) 등 5개 기업이, 일류벤처기업에는 ▲(주)파마킹, ▲윈하이텍, ▲(주)볼빅, ▲티엔피 등 4개 기업을 지정했고, 기업과 농촌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6개 기업에 기업사랑 농촌사랑 공로패를 수여했다.

수상 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, 해외 전시·박람회 참가지원, 세무공무원 질문·검사권 유예, 회사 홍보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.

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‘기업인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’임을 강조하면서 “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에만 전념하고 기업의 성공이 보장되는 기회와 희망의 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 

 

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41028072119464  기사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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